직원 로그인직원 가입 예약·문의

보드 하나로 타고 밀고 나르기 — 균형과 마음 조절을 함께 배우는 유아 보드 놀이 · 집에서 하는 방석 보드 놀이표 · 대전 뉴키즈 유아체육

2026-09-09 · 뉴키즈 블로그 · 어린이집 ·유치원 파견수업

보드는 타고, 밀고, 나르며 온몸을 쓰는 교구입니다. 미끄러운 바닥 위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다리와 몸통의 힘이 함께 자랍니다. 무엇보다 '빨리'보다 '천천히 안전하게'를 배우는 것이 이 놀이의 핵심입니다. ■ 몸을 풀고, 보드를 알아보고 바닥에 보드를 두고 점프하며 몸을 풀고, 두들기고 들어 보며 단단함과 무게를 느낍니다. 초등 형님 반은 수업 전 잠깐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으로 시작했습니다. ■ 타고, 밀며 나아가기 보드에 앉아 스키를 타듯 미끄러지고, 엎드려 손으로 밀며 나아갑니다. 팔로 바닥을 밀 때마다 몸이 앞으로 나가는 것을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합니다. ■ 함께 옮기기, .......

GUIDE

이 글과 관련된 안내

MORE

같은 주제의 다른 수업 이야기

수업 이야기 전체 · 동네·학교·기관별 안내 · 프로그램

📞 센터 전화 예약·문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