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9-14 · 뉴키즈 블로그 · 창의체육·영어체육
공을 두 손 가득 담고 저를 올려다보며 웃는 아이들 얼굴에, 오늘도 마음이 먼저 환해졌습니다. 대전 선화동 뉴키즈 줄넘기·유아체육이 어린이집·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창의체육 파견 수업 이야기입니다. 9월 11일에는 무지개 바구니와 에너지 바운스, 볼풀공을 들고 세 곳의 아이들을 만났습니다. 같은 교구로 무엇을 배울까요? 토들러(만 0~3세)는 두 손으로 담고, 유치부(만 3~5세)는 표적을 향해 던지고, 아동부(초등)는 던진 공을 서로 받아 냅니다. 아이마다 지금 해낼 수 있는 한 걸음을 밟도록 수업을 설계했습니다. ■ 토들러 — 두 손으로 담아 보기 가장 어린 친구들과는 욕심을 내려놓았습니다. 바구니를 두들겨 단단함을 느껴 보고, 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