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원 로그인직원 가입 예약·문의

업된 아이들을 차분히 이끈 농구공 수업 — 두드리고 주고받고 슛하기 파견 수업 · 대전 유치원

2026-09-17 · 뉴키즈 블로그 · 어린이집 ·유치원 파견수업

공을 처음 건네받고 조심스레 두드려 보던 다섯 살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이 참 예뻤습니다. 대전 선화동 뉴키즈 줄넘기·유아체육이 어린이집·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창의체육 파견 수업입니다. 9월 11일 유치부(만 5세) 반과는 농구공과 미니 농구 바운스, 마커로 수업했습니다. 금요일은 5세반이 많고 한 주의 끝이라 아이들이 한껏 들뜨는 날인데요, 이런 날엔 어떻게 이끌까요? 저는 일부러 차분하게, 공을 두드려 탐색하는 소도구 활동부터 천천히 풀어 갑니다. ■ 두드려 보며 약속하기 먼저 공을 바닥에 두드려 보며 얼마나 단단한지 느껴 봅니다. 그러면서 공이 얼굴이나 손가락으로 튀어 오르지 않도록 안전 약속을 함께 정합니다. 신나는.......

GUIDE

이 글과 관련된 안내

MORE

같은 주제의 다른 수업 이야기

수업 이야기 전체 · 동네·학교·기관별 안내 · 프로그램

📞 센터 전화 예약·문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