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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이 보인 순간 — 벽돌·수레와 야외 피구로 만난 영아·유아·초등 파견 수업 · 대전

2026-09-17 · 뉴키즈 블로그 · 어린이집 ·유치원 파견수업

휘청이던 수레를 끝까지 중심 잡고 밀어낸 뒤 저와 담임 선생님을 향해 씩 웃던 아이, 그 자리에서 '이만큼 자랐구나' 싶어 마음이 뭉클했습니다. 대전 선화동 뉴키즈 줄넘기·유아체육이 어린이집·유치원·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창의체육 파견 수업입니다. 9월 11일에는 벽돌과 수레, 피구공과 꼬깔을 들고 영아(만 0~2세)부터 초등까지 만났습니다. 같은 벽돌 하나로 연령마다 어떻게 다르게 놀까요? 아래에서 하나씩 보여 드리겠습니다.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란 모습이 눈에 들어온 하루였습니다. ■ 영아 — 두드리고, 중심 잡고, 날라 보고 가장 어린 친구들은 벽돌을 두드려 단단함을 느끼고, 벽돌 위에 올라 중심을 잡아 봅니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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